없으면, 만든다 Make what’s missing.

설계와 컴퓨터 작업에서 마주친 불편을, 작은 프로그램으로. 만든 건 모두 여기 올립니다.

수작업 → 자동화

매번 손으로 반복하던 작업을 프로그램에 맡기면, 같은 일이 더 빠르고 더 정확해집니다.

도구 보기
기존 · 수작업
Kyoungsung · 자동화

반복은 줄이고, 정확도는 그대로

도구가 하는 일

손이 하던 일을, 프로그램이 대신한다

스크롤에 따라 평평한 슬래브가 깊은 곡면 셸로 변형되며 회전하고, 화면 밖으로 길게 드리워지는 금속 리본 형태의 3차원 구조 시각화입니다. 형상 탐색, 구조 최적화, 시공 검증 단계를 차례로 표현합니다.

형상 탐색 구조 최적화 시공 검증

적은 수고로, 더 많은 일을.

거창한 건 없다. 그저, 오늘 바로 쓰는 도구.

기능 하나에 집중한 작은 프로그램. 그래서 가볍고, 빠르다.

왜 만드나

필요하면, 그냥 만든다.

대단한 걸 노리지 않습니다. 매일 마주치는 불편 하나를, 작은 프로그램으로 제대로 해결할 뿐입니다.

필요에서 출발

멋진 기획이 아니라, 실제로 겪은 불편에서 시작합니다.

작고 가볍게

기능 하나에 집중해, 군더더기 없이 가볍습니다.

반복을 자동화

손으로 되풀이하던 작업을 프로그램이 대신합니다.

빠른 반복

며칠 걸리던 일을 분 단위로 줄입니다.

쓰면서 자란다

쓰면서, 피드백으로 계속 다듬습니다.

무료로 공개

만든 건 모두 여기 올려 함께 씁니다.

소프트웨어

설계를 바꾸는 작은 도구들

더보기

불편하면 만든다